TEST SERVER!!

영업경쟁 치열

입력 2003-07-07 00:00:00 조회수 49

◀ANC▶

 <\/P>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울산 노선의 탑승률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두 항공사 모두 국내선 운항에서 적자를 보고 있는데도 손님을 끌기 위해 가격 할인까지 내세웠습니다.

 <\/P>

 <\/P>류호성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서울 황금노선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간에 상대적우위를 점하기위한 경쟁이 뜨겁습니다.

 <\/P>

 <\/P>평균 64%의 탑승률을 보이는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3월 더블마일리지 행사를 시작한 이후 5월부터는 특별기 운항을 시작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여기에 특별기 요금 할인제도도 도입해 최대 30%의 요금할인 혜택까지 줬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서영빈 지점장(아시아나항공)

 <\/P>"승객을 확보하기 위해.."

 <\/P>

 <\/P>대한항공은 72%의 비교적 나은 탑승률을 보였지만 상대 항공사의 공격 경영에 다급해지자 뒤늦게 2편의 특별기 운항을 시작하고 요금을 내리며 맞불을 놨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현성 소장(대한항공)

 <\/P>"서비스를 바탕으로...."

 <\/P>

 <\/P>항공사의 경쟁으로 주말 요금이 만2천원 이상 절약되면서 승객 부담은 대폭 줄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반면 두 항공사 모두 국내선에서 적자를 보고 있는 가운데 실시된 서비스 전쟁으로 손실은 커져만 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결국 대한항공은 이달부터 특별기의 요금할인제도를 폐지하고 아시아나항공은 할인률을 20%에서 10%로 낮췄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항공업계 후발주자인 아시아나항공은 울산 노선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어서 대한항공의 대응 전략이 주목됩니다.

 <\/P>

 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