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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인사를 앞두고 각 자치단체도 촉각을
<\/P>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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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의 주민대학에 대한 인기가 갈수록
<\/P>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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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주간의 구군소식,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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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군수와 국장 등 서기관급 두자리가 비어있는 울주군이 이번 울산시 인사에 신경을
<\/P>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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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부군수와 국장 두자리 가운데 국장
<\/P>한자리는 자신들의 몫이라며 만일 울산시에서 두자리 모두 차지할 경우 인사를 거부하겠다고 밝혀 인사를 놓고 울산시와 울주군이 마찰을
<\/P>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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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이 열고 있는 주민대학의 인기가 시간이
<\/P>지날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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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천1년부터 시작된 남구 한마음대학은
<\/P>지금까지 44회에 2만여명이 참여했으며
<\/P>최근에는 매 강좌 마다 만원 사례를 이루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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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3차 강좌는 오는 10일 봉사활동가 육성의
<\/P>산실인 가나안 농군학교 김범일 교장의 강좌로
<\/P>2주에 한번씩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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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64회 북구의회 정례회가 오늘(7\/7)부터
<\/P>열흘동안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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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경제사회국과
<\/P>도시건설국 등 각 부서의 2천2년도 세입과 세출 등에 대한 승인을 심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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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7\/8)은 북구 호계동에 복합시설물의
<\/P>형태로 설치되는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조례안도
<\/P>함께 검토할 예정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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