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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신주 쓰러져 2천가구 정전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7-06 00:00:00 조회수 111

오늘(7\/6) 새벽 1시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

 <\/P>덕신-온산 국가산업단지 도로에서 31살

 <\/P>신모씨가 몰던 울산31라에 9천783호 갤로퍼가 길옆 고압 전신주를 들이받아 전신주 3개가

 <\/P>잇따라 쓰러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사고로 온산읍 덕신리 일대 2천여가구가

 <\/P>3시간여 정전되고 덕신-온산 국가산업단지

 <\/P>왕복 4차선 도로의 통행도 통제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운전자 신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

 <\/P>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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