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건설업계가 장마철을 맞아 공기가
<\/P>지연되는 등 건설사업에 상당한 차질을 빚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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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계에 따르면 잦은 비로 인해 토목 등
<\/P>기초공정에서는 정확한 측량을 하지 못해
<\/P>공사가 제대로 진척되지 않고 있으며 골조에
<\/P>필요한 콘크리트 양생도 이틀이면 가능한 것이 일주일 이상 걸리는 등 상당한 차질을 빚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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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경지정리 사업의 경우 잦은 비로 인해
<\/P>공사완료시기가 몇달씩 미뤄지는 등
<\/P>건설공사의 공기지연이 불가피한 실정입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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