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5) 오후 5시쯤 남구 용연동
<\/P>삼익환경산업에서 이 회사 이사 54살 박모씨가
<\/P>고압전류에 감전돼 중화상을 입어 울산병원에서
<\/P>치료를 받다 부산으로 이송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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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박 이사가 회사 내부를 순찰하던 도중
<\/P>변전실을 지나다 2만2천 볼트가 흐르는 판넬에
<\/P>몸이 닿으며 중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
<\/P>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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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늘(7\/5) 오전8시50분쯤 남구 신정동 77살 김모 할머니가 집 근처 횡단보도를 건너던중
<\/P>남구 야음동 22살 이모씨가 몰던 마티즈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7시간만에
<\/P>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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