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피서철을 맞아 8월 말까지
<\/P>피서객의 산지내 무단취사와 쓰레기 불법투기 등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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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단속은 관계 공무원과 공익근무요원,
<\/P>산지정화 감시원 등을 최대한 동원해
<\/P>신불산과 문수산, 가지산 등 등산객이 많이
<\/P>찾는 주요 명산을 대상으로 하며
<\/P>특히 휴가 최대 성수기인 오는 27일부터
<\/P>8월 4일까지 집중 단속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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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단속을 계도위주로 실시하되
<\/P>산림내 불법묘지 조성과 산림훼손 등
<\/P>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
<\/P>강력 처벌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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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단속에는 산림보호단체 등 각종
<\/P>자생단체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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