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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g in)
<\/P>올해 현대차 노조의 3대 요구안은 비정규직 차별철폐와 주 40시간 근무, 해외투자시 노조와 합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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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회사측은 비정규직 차별철폐는 교섭의 대상이 아니고, 근로시간은 노조의 요구보다 2시간 많은 42시간을, 해외투자부분에 대해서는 경영권 침해에 해당한다며 노조와 합의없이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. (cg ou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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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회사측 관계자
<\/P> (현대 4%, 도요타 40%,, 점차 늘려)
<\/P>◀INT▶ 노조원
<\/P> (해외투자 확대,, 고용 불안 느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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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g in)
<\/P>임금부분에 대해서는 노조가 기본급 대비 11% 인상과 상여금 100% 인상과 퇴직금 누진제 도입 등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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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회사측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안은 제시하지 않았지만 무리한 요구라는 입장입니다. (cg ou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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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노조가 요구한 휴식시간 오전, 오후 각 30분 확대에 대해서 회사측은, 년간 20일 휴무에 해당하는 시간이라며 난색을 표했습니다.
<\/P>(cg in)
<\/P>이밖에 노조 임원 6명의 이사회 참가와 책임경영제 도입에 대해서도 회사측은 경영권과 인사권 침해라는 입장입니다.
<\/P>(cg out)
<\/P>현재 현대차 노사는 18차례에 걸쳐 교섭을 했지만 142개 임단협안 중에 단 10개만 합의했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@@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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