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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노.사.정 협의회가 민주노총이 불참한
<\/P>가운데 오늘(7\/4) 첫 회의를 열어 출범식을
<\/P>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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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첫 회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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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하고, 노측 대표 1명,사용자와 정부측 대표 <\/P>각각 2명,공익대표 5명 등 모두 10명으로 구성됐습니다. <\/P> <\/P>울산지역 전체 노조원수의 72%가 가입돼 있는 <\/P>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민주노총 지침에 따라 <\/P>불참을 통보했습니다. <\/P> <\/P>박맹우 시장은 노사 화합 정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사정 협의회가 적극적인 활동을 <\/P>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한국노총 울산본부 신진규 의장은 새로운 <\/P>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<\/P>근로자만의 권익 옹호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<\/P>말했습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공익대표 자격인 울산시변호사회 양희열 회장은 <\/P>노조도 세력이 커져 사측과 동등한 지위를 갖게 된만큼 법과 원칙에 따른 협상의 틀이 유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이번 회의에서는 또 경제특구지정 문제와 <\/P>해외 자본 유치,공단 추가 조성,기업 활동 <\/P>지원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. <\/P> <\/P>그런데 이와같은 현안 문제 협의 결과가 <\/P>전체 노조원을 설득하고 지역 대기업체들의 <\/P>동참을 유도해 낼 것인지는 불투명한 <\/P>상태입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