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7\/6) 목욕탕 탈의실에서 금품을 훔쳐 유흥비로 사용해온 48살 천모씨를 7개월간의 추적끝에 붙잡아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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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천씨는 지난해 11월 동구 방어동 모 목욕탕 탈의실에서 부동산 업자 김모씨의 옷을 뒤져 수표와 현금 천35만원을 훔쳐 잠적한 뒤 유흥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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