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75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경영애로요인 조사 결과 응답업체의 절반 이상이 인력확보와 인건비 문제를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 꼽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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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같은 응답을 한 업체는 자동차와 조선 등 수송업종과 기계금속업종이 가장 많았으며,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도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의 필요성이 큰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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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화학업종의 기업들은 환경규제에 따른 비용 과다와 높은 인건비 문제가 가장 큰 애로요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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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노사관계의 불안정과 연구개발지원체계의 미흡, 금융지원 부족 등도 해결해야 할 공통과제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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