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시내버스들이 차량 전복 등의
<\/P>사고우려가 높은 불량 타이어를 장착하고
<\/P>운행하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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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어제(7\/3)까지
<\/P>시내버스 안전운행 실태 점검을 실시해
<\/P>타이어가 찢어졌거나 마모 상태가 심한 차량
<\/P>26대를 적발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
<\/P>부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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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단속에서는 또 자동차 구조 또는 장치
<\/P>불법 변경 6건과 번호판 훼손,운전석 보호봉
<\/P>제거,유리 파손 등도 22건이 각각 적발돼
<\/P>고발 또는 시정지시를 받았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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