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7\/3) 밤 9시쯤 울산시 북구 염포동
<\/P>모 아파트에 사는 50살 김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아들 김모군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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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김씨가 현대자동차에서 15년간 근무한 뒤 연골이 파열돼 지난 2월 휴직 한 뒤, 산재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이를 비관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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