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속연맹의 파업지침에 따라
<\/P>세종공업과 한일이화 등 6개 사업장이
<\/P>오늘(7\/3)부터 내일(7\/4)까지 4시간 부분파업에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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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속노조 울산지부에 다르면 평균 임금
<\/P>12만5천141원 인상과 공장신설시 12개월 전까지 노조에 합의 통보, 해외이전시 6개월전까지
<\/P>노조와 합의 등에 관해 노사 양측의 의견차이가 너무 커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중지 결정이
<\/P>내려졌으며 조합원 71%의 찬성으로 파업을
<\/P>가결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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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금속노조 울산지부 소속 사업장 가운데 중장비 부품을 만드는 까라로코리아는
<\/P>이번 부분파업에 참가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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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도 3공장과 5공장 등에서 6시간 부분파업을 벌이며
<\/P>회사측은 지금까지 2만8천여대의 생산차질을
<\/P>빚어 3천700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
<\/P>집계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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