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립무용단이 시청앞에서의 천막농성을 시작한지 33일만에 자진해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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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무용단은 오늘(7\/3) 오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양보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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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무용단은 그러나 정당한 투쟁은 계속할 것이면서, 울산시가 해고자 5명의 복직에 대해 전향적인 태도를
<\/P>취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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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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