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에 취해 다투다가 넘어져 숨지는 사고가
<\/P>잇따라 일어나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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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28일밤 중구 옥교동에서 술에 취한
<\/P>북구 화봉동 57살 박모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
<\/P>51살 장모씨와 사소한 시비끝에 다투다 바닥에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0시간 뒤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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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지난달 25일밤에는 남구 옥동에서
<\/P>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42살 서모씨가 술에 취해
<\/P>형과 말다툼을 벌이다 떠밀리며 머리를 다쳐 다음날 아침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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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최근 후덥지근한 여름을 맞아 불쾌지수가 높아 사소한 이유로도 마찰이 잦아 주의가
<\/P>요구되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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