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마철에 접어들었지만 교육청이 예산부족으로 비가 새는 학교에 대한 방수공사를 제때 하지못해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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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전체 179개 학교가운데
<\/P>41개 학교가 건물 옥상이나 외벽 등이 누수현상을 빚고 있으며,교실 증축공사를 실시한 일부 학교에서도 이음새 부분 등에 빗물이 새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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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교육청은 지난 추경예산 편성때 초등학교 9개와 중학교 3개,고등학교 5개 등 19개 학교에 11억여원을 확보해 방수공사를 실시중이지만 나머지 학교는 예산부족으로 방수공사가 지연되고 있어 학생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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