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(7\/5) 임금인상안을 조합원 투표를 통해 가결시켜 9년째 무분규 기록을 이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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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만9천여명의 조합원 가운데 94.4%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찬반투표 결과 조합원 64%가 임금인상안에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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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3일 사측과 잠정 합의한 기본급 대비 7.8%의 임금 인상과 성과급 200%, 생산성 향상 격려금 100% 지급, 산업평화 유지 격려금 백만원 지급을 근간으로 하는 인상안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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