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취상태로 택시를 몰던 운전기사들이
<\/P>올들어 9명이 적발돼 면허취소를 당한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에 따르면 0.1%이상의 만취상태로
<\/P>택시를 운행하다 경찰에 적발된 운전기사는
<\/P>모두 9명으로 경찰로부터 통보받은 뒤
<\/P>곧바로 택시면허를 취소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경찰의 느슨한 단속때문에
<\/P>택시기사의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며
<\/P>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보다 강력한 단속을
<\/P>요구하고 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