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2)부터 시작되는 민주노총의 연대파업 지침에 따라 울산지역 13개 사업장 3만여명의 근로자들이 파업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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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지침에 따라 오늘(7\/2)
<\/P>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, 덕양산업, 세종공업 등 13개 사업장이 주야간 4시간씩의 파업을
<\/P>벌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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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업에 들어간 노조들은 오후 3시부터 태화강 둔치에서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갖고
<\/P>4Km의 거리행진도 벌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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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민노총은 내일(7\/3)과 모레(7\/4)도
<\/P>단위 노조들의 임단협 진행상황을 지켜본 뒤
<\/P>향후 파업일정과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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