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 노사가 서로 상대방을 고소하는 등 노사갈등이 감정싸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.
<\/P>
<\/P>SK는 지난달 26일 중질유 탈황시설 단위공장에서 노조간부 37살 이모씨 등이 사내에서는 금지된 동영상 촬영을 하자 이를 제재하는 과정에서
<\/P>회사 간부 4명이 전치 1주에서 3주의 상해를 입었다며 노조간부 37살 이모씨 등 노조원 6명을
<\/P>울산남부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SK 노조는 회사측이 인명사고가 난 중질유 탈활시설에 대해 안전조치를 이행하지 않아 비디오로 기록을 남기려는 과정에서 회사관계자들이 몰려와 오히려 자신들을 폭행했다며
<\/P>경찰에 맞고소장을 제출해 노사의 갈등이 고소사건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.@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