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구대 암각화 진입도로 확장공사에 대해
<\/P>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조차 쉽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.
<\/P>
<\/P>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는 지난 27일 회의를
<\/P>갖고 반구대 암각화 진입도로 확장공사 여부를 두고 심의를 벌였으나 도로개설 불가 입장과
<\/P>허가 입장이 맞서 의견일치를 보지 못했습니다.
<\/P>
<\/P>이 때문에 이달중에 문화재 위원들이 현지
<\/P>실사를 벌인 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문화재청의 허가가 나는대로 도로
<\/P>확장공사에 들어가기 위해 지난달 시공사를
<\/P>선정한뒤 이미 실측작업을 마쳤습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