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택공사와 교육청의 감정싸움으로
<\/P>자칫 중단될 뻔 했던 옥현지구 학교건립 공사가
<\/P>예정대로 시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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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남교육청은 오늘(7\/4) 학교땅 소유자인
<\/P>주택공사측에 토지 수용재결 신청을 철회하고,
<\/P>보상문제와는 별도로 학교를 계속 지을수
<\/P>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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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주택공사측은 토지보상액이 1차
<\/P>감정때보다 10억여원이 줄어든 만큼 재결 신청
<\/P>철회는 어렵지만 신설학교의 개교 일정을
<\/P>감안해 토지사용 승낙서를 내줬다고 밝혀
<\/P>학교공사는 당초 예정대로 시행할 수 있게
<\/P>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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