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(7\/4) 오후
<\/P>울산시교육청 앞에서 교사 결의대회를 갖고,
<\/P>NEIS 폐기와 함께 연가투쟁 참여교사들의
<\/P>징계방침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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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는 이와함께 간부들의 사법처리와
<\/P>징계 저지를 위해 내일부터 수석 부지부장이
<\/P>무기한 단식수업에 들어가는 한편
<\/P>시도 교육감회의 등을 통해 징계방침이 확정될 경우 다음주부터는 집행부의 단식수업 확대와 삭발 등의 강쟁투쟁을 벌여나가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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