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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불화 비관 40대 자살 기도

입력 2003-07-01 00:00:00 조회수 110

오늘(7\/1) 오후 3시 30분쯤 우정사거리 인근 태화강에서 중구 옥교동 44살 최모여인이 술에 취한 채 물속에 뛰어들어 자살을 시도하다 경찰과 시민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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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최씨가 남자 문제 등 가정 불화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것이 아닌가보고 정확한 원인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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