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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울산시지부 위원장에 최병국 의원이
<\/P>취임하자 내년 총선출마를 염두에 인사들이
<\/P>지부장 의중을 파악하느라 벌써부터 분주한
<\/P>모습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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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정가의 이모저모를 한창완 기자가
<\/P>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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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울산지부장으로 취임한 최병국 의원은
<\/P>취임 일성으로 젊고 참신한 인재의 영입과
<\/P>그들이 마음놓고 정치를 할 수 있는
<\/P>지역정치의 풍토를 조성하는 것이라고
<\/P>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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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병국 의원은 지난 대선때 최병렬 당대표의
<\/P>경선 선대본부장을 맡았던 인물로 최 대표의
<\/P>중앙당 장악으로 최 의원의 입지도 그만큼
<\/P>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 자연히 나오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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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내년 총선을 10개월도 남기지 않은 상태에서 관심은 역시 총선후보 공천쪽으로
<\/P>모아지고 있고 신설이 확실시되는 남구 을 등
<\/P>각 지역구 출마를 염두에 둔 인사들은
<\/P>최 의원의 의중을 파악하느라 벌써부터 분주한
<\/P>모습들입니다.
<\/P>
<\/P>최 의원은 상향식 공천은 현 지구당 위원장들의
<\/P>입김이 크게 작용하는 등 폐단이 많기 때문에
<\/P>개인적으로 이에 반대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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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분권운동 울산본부가 오늘(7\/1)
<\/P>지방의원들과 각 정당 정책 관계자들이
<\/P>참석한 가운데 시청 상황실에서
<\/P>추진 정책과제와 관련 법안에 대한 공청회를
<\/P>개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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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완구 전 시장의 암 투병에 이어 최근
<\/P>몇일간 울산시 강종철 경제통상국장,
<\/P>배무기 울산대 총장,언론인 서상연씨 등이
<\/P>잇따라 지병인 암으로 사망하자
<\/P>지역 주요 인사들 사이에 건강이 최대 화두로
<\/P>떠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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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서로 건강조심하자며 건강관리의
<\/P>중요성을 말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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