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1)부터 시행되는 도시와 주거환경정비법적용에 앞서 4개 아파트 단지가 재건축 일정을 서둘렀으나 3개 아파트 단지는 성과도 없이 주민간에 앙금만 남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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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산아파트 1,2,3단지의 경우 최근 열린 조합원 총회가 무산되거나 조합원간에 폭력이 오갔으며 내분으로 조합설립 인가도 받지 못해 사실상
<\/P>원점에서 재건축을 다시 검토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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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아파트는 앞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려면
<\/P>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이 사업승인을 받은 뒤
<\/P>시공사를 선정해야 하는 등 절차가
<\/P>까다로와지자 이를 피하기 위해 재건축 일정을
<\/P>서둘렀으나 후유증만 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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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남구 무거동 산호아파트는 어제(6\/30)
<\/P>가까스로 남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 인가를 받아 시공사 선정까지 유효하게 됐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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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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