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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박맹우 시장 취임 1주년을 맞아
<\/P>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시정이
<\/P>과거와 달라지지 않았다고 응답한 시민이
<\/P>절반을 훨씬 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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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론조사 결과와 의미를 최익선,박치현 두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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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좋아졌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서 58.9%가 <\/P>변화가 없다고 응답했으며, 좋아졌다는 32.4%, <\/P>나빠졌다는 8.7%였습니다. <\/P> <\/P> <\/P>가장 잘한 분야는 문화체육시설 확충이고, <\/P>가장 미흡한 분야는 환경개선사업 부진을 <\/P>꼽았습니다. <\/P> <\/P> <\/P>대기오염 개선,도심 녹지공간 확충,수질오염 <\/P>개선,오염원단속 강화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 <\/P> <\/P> <\/P>활성화,환경개선,도시 교통난 해소,사회복지 <\/P>서비스 확대 등이 요구됐습니다. <\/P> <\/P> <\/P>할 분야를 묻는 질문에서는 노사관계 안정이 <\/P>1위로 꼽혔으며, 다음으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지원,기존 산업의 첨단화 등의 순을 <\/P>보였습니다. <\/P> <\/P> <\/P>공정한 업무처리가,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주차공간 확보가 가장 시급한 과제로 <\/P>선정됐습니다. <\/P> <\/P> <\/P>의뢰해 지난 6월 20일과 21일 이틀동안 시민 <\/P>천명을 상대로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, <\/P>95% 신뢰구간에 표본오차는 +-3.1%입니다. <\/P>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