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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변화없다" 겸허히 받아들여야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6-30 00:00:00 조회수 159

◀ANC▶

 <\/P>울산시정이 과거와 비교해 변화가 없다고 응답한 것은 울산시의 정책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의 정책이 미래 지향적이지 못하고 적극성도 없었다는 따가운 질책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사실 지난 1년간 박맹우 시장이 역점적으로

 <\/P>추진했던 오토밸리와 신산업단지 조성 등은

 <\/P>이미 오래전부터 제시된 과업입니다.

 <\/P>

 <\/P>장기 미해결 과제인 일산 유원지와 강동개발,

 <\/P>종합장사시설에 대해서도 속시원한 해결 방안이 제시되지 못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1년동안 울산시가 중앙 정부로부터 따낸

 <\/P>국책 사업 가운데 울산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

 <\/P>대형 프로젝트는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각종 여론조사마다 환경오염 개선을 요구하는

 <\/P>목소리가 높았지만,시민들이 느끼는 체감환경은

 <\/P>오히려 악화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의 정책에 변화가 없다는 것은 지역

 <\/P>전반에 걸쳐 활력을 떨어뜨리고 시민들의

 <\/P>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박맹우 시장은 전임 시장이 너무 많은 사업을 벌여 놓아 재정 형편상 새로운 사업 추진에

 <\/P>어려움이 있었다며,앞으로는 미래 지향적 시정 추진에 역점을 두겠다고만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맹우 시장은 변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의

 <\/P>여론을 겸허히 받아들여,시민들에게 비전을

 <\/P>제시하는 시장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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