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어도 오늘(6\/30)까지 단행될 것으로
<\/P>예상됐던 울산시 고위직 인사가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 초로 연기되면서 업무 공백이
<\/P>빚어지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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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당초 9명의 서기관급 이상
<\/P>공무원의 공로연수와 명예 퇴직 등에 따른 후속
<\/P>인사가 승진 심사와 보직 배치, 5개 구.군과의 협의 등이 지연돼 당초 예정일보다 1주일 정도
<\/P>늦어지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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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공로연수 또는 명예퇴직 대상자들이
<\/P>사실상 내일(7\/1)부터 모두 출근을 하지
<\/P>않을 예정으로 있어 이들 부서의 경우 책임자
<\/P>공석으로 업무 차질이 빚어지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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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예정됐던 인사가 늦어지면서 시장
<\/P>선거 참모 진영의 알력설과 특정 인사의
<\/P>로비설 등이 유포되고 있어 인사 후휴증이
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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