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‘극단 울산‘이 작품 "천년의 수인"으로 오늘(6\/30) 공주에서 폐막된
<\/P>제 21회 전국연극제에서 단체상 은상을
<\/P>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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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 연극에서 안두희 역을 맡았던 오만석씨는 연기상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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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이후 지금까지
<\/P>전국 연극 대회에 6번 참가했으나
<\/P>단체상을 받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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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천년의 수인"은 우리 현대사가 낳은 3명의
<\/P>테러리스트들이 시대를 초월해
<\/P>한 병원에서 만난다는 배경 아래 현대사의
<\/P>아픔을 그리고 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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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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