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행 운영을 거듭하던 동구의회가 오늘(7\/2) 임시회를 열어 동구청과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하던 노동상담소 설치를 인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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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의회는 박우신 의원이 발의한 노동 상담소의 청내 설치를 인정하고, 전문자격증을 가진 상담소장과 직원 2명으로 구성하는 안을 의원 10명 가운데 6명의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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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이갑용 동구청장이 추진하던 노동상담소를 놓고 갈등을 벌이다 백억여원의 추경예산을 모두 부결한 바 있는 동구의회는 내일(7\/3) 추경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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