철도파업에 이어 택시노조도 파업에 돌입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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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전체 택시업체의 절반이 넘는 택시노조 울산본부 소속 16개 업체 800여명은 오늘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파업을 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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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직장의료보험 노조원 백여명도 건강보험 재정 분리를 요구하며 하룻동안 파업에 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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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오후 3시 남구 울산대공원에서는 택시와 의료보험 노조원이 함께 노동조건 후퇴없는 주 5일제 근무와 경제특구법 폐지, LPG 부가세 감면 등 을 요구하며 울산대공원을 출발해 울산시청까지 가두행진을 벌일 예정이어서 퇴근길 시민들의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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