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IS 시행을 둘러싼 교육계 내부의 갈등이
<\/P>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교조 울산본부가
<\/P>교육부와 전교조에 대해 이전투구식 싸움을
<\/P>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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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교조 울산본부는 오늘(7\/2) 성명서를 통해
<\/P>NEIS 시행을 둘러싼 혼란의 책임이 교육부와
<\/P>전교조 모두에게 있는 만큼,연가투쟁 가담자의 사법처리 방침을 즉각 철회하고 전교조 역시
<\/P>교육감과 학교장 고발 행위를 중지해야 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\/\/데스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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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 울산지부는 그러나 한강범 지부장 등
<\/P>집행부에 대한 사법처리 방침에 맞서 오늘부터 지부 사무실 항의농성과 함께 교육청 정문앞 등 3곳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등 강경투쟁에
<\/P>돌입해 좀처럼 사태해결의 실마리를 찾지
<\/P>못하고 있습니다. 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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