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학교에 냉난방 기기 보급이
<\/P>확대되면서 전기요금 부담이 크게 늘어나
<\/P>학교재정을 압박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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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이 최근 교실 냉난방 기기 설치
<\/P>등으로 인한 학교의 전기요금을 분석한
<\/P>결과,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학교당 평균
<\/P>천500만원 가량의 추가부담이 발생하고 있는
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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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그러나 올해 초 학교운영지원비가
<\/P>8% 인상된데다,지난해 각급학교의 불용액이
<\/P>학교당 평균 4천만원에 달해 현재로서는
<\/P>학교 자체 예산으로 전기요금을 부담할 수
<\/P>있다며,앞으로 필요할 경우 추가지원을
<\/P>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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