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, 노사는 다음달 1일 재협상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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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파업 수위를 다소 낮춰 내일(6\/30) 울산과 전국의 사업장에서 3시간씩의 부분파업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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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5일부터 사흘간 계속된 부분파업이 산별노조 전환 투표를 위한 것이었다면, 이번 주부터가 임금과 단체협상을 위한 본격적인 파업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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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회사측은 내수부진에다 파업손실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만큼, 파업이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협상에 주력한다는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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