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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준공한 지 4년도 채 되지 않은 남강댐의
<\/P>안전성 문제가 공식 거론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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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자원 당국은 기상 이변으로 강수량이 크게 늘어 남강댐의 장기적인 안전성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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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mbc 이준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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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자원 당국이 지난 4월 국무회의에 보고한
<\/P>자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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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남강댐의 경우 설계 당시 565mm에서 지난 <\/P>2천1년에는 780mm로 38% 가량 증가했습니다. <\/P> <\/P>댐 설계 때보다 가능 최대 강수량이 늘었기 <\/P>때문에 안전성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이 <\/P>필요하다는 보고입니다. <\/P> <\/P>수자원 당국은 특히 남강댐이 이상 홍수에 <\/P>취약하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조사 결과이며,정확한 진단을 위해 용역 조사를 <\/P>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\/P> <\/P>내년 4월 마무리 되는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<\/P>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<\/P>것입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대책의 하나로 남강댐 상류에 댐을 건설 할 수도 있다는 이야깁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지리산댐 건설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<\/P>제기된 댐 안전성 문제,지역 주민과 <\/P>환경단체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감추지 않고 <\/P>있습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수자원 공사는 이ㅘ같은 수치는 자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