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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지역 `불티‘사고 안전불감증

입력 2003-06-28 00:00:00 조회수 13

탱크 등의 개.보수 작업자들의 안전불감증으로 불티로 인한 사고가 자주 발생해,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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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관내 화학공장 등의 일제정비 또는 자체 부분정비 중 폭발, 질식 등 30여건의 사고가 발생해, 2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하고 2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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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는 지난해 일어난 총 76건의 사고에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, 2억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에 버금가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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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같이 불티에 의한 폭발사고 등이 자주 발생하자 울산시 소방본부는 관내 대형사업

 <\/P>장의 용접, 도장 등 정비업무를 전담하는 하청 또는 용역업체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정비수행 전 사전예방조치, 각종 용접이나 전기.설비 등의 보수작업시 안전수칙 과 사고발생시 신속한 안전조치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강화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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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 소방본부는 "용접 작업자 등의 안전불감증으로 해마다 많은 인명과

 <\/P>재산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"이라며 작업자들의 안전수칙을 준수를 당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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