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1) 오전 5시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
<\/P>구영리 모아파트 12층에서 사기 등의 혐의로 지명수배를 받아오던 41살 이모씨가 경찰과 대치하다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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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자신의 애인집인 이 아파트에서 숨어지내던 이씨가 경남 고성경찰서 소속
<\/P>박모 경사 등 4명의 형사들과 7시간동안 대치하다 우발적으로 베란다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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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씨는 사기 등 6건의 혐의로 지명수배를 받아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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