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 간부가 직권을 남용해 직원들로부터 돈을 빌린 사실이 확인돼 해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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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청은 최근 울산중부경찰서 모간부를 대상으로 감찰을 벌인 결과 이전 근무지인 울산서부경찰서 재직시 직권을 남용해 직원들에게 3천6백만원을 빌린 사실이 확인돼 해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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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 간부는 인정에 호소해 돈을 빌렸다고 주장하며 소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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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논란이 되고 있는 이 간부는 지난 23일부터 휴가계를 제출하고 자리를 비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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