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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시정 달라지지 않았다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6-30 00:00:00 조회수 42

◀ANC▶

 <\/P>울산시가 박맹우 시장 취임 1주년을 맞아

 <\/P>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시정이

 <\/P>과거와 달라지지 않았다고 응답한 시민이

 <\/P>절반을 훨씬 넘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여론조사 결과와 의미를 최익선,박치현 두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VCR▶

 <\/P>지난 1년간 울산시정이 과거와 비교해

 <\/P>좋아졌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서 58.9%가

 <\/P>변화가 없다고 응답했으며, 좋아졌다는 32.4%,

 <\/P>나빠졌다는 8.7%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민들은 또 지난 1년간 울산시가

 <\/P>가장 잘한 분야는 문화체육시설 확충이고,

 <\/P>가장 미흡한 분야는 환경개선사업 부진을

 <\/P>꼽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시급한 사업으로는

 <\/P>대기오염 개선,도심 녹지공간 확충,수질오염

 <\/P>개선,오염원단속 강화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맹우 시장이 앞으로 남은 3년 임기동안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은 지역경제

 <\/P>활성화,환경개선,도시 교통난 해소,사회복지

 <\/P>서비스 확대 등이 요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장 역점을 둬야

 <\/P>할 분야를 묻는 질문에서는 노사관계 안정이

 <\/P>1위로 꼽혔으며, 다음으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지원,기존 산업의 첨단화 등의 순을

 <\/P>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끝으로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는

 <\/P>공정한 업무처리가,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주차공간 확보가 가장 시급한 과제로

 <\/P>선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조사는 울산시가 울산리서치연구소에

 <\/P>의뢰해 지난 6월 20일과 21일 이틀동안 시민

 <\/P>천명을 상대로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,

 <\/P>95% 신뢰구간에 표본오차는 +-3.1%입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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