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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NEIS 시행 등 교육현안을 둘러싼 교육계 내부의
<\/P>불신과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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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6\/26) 열린 울산시 교육위원회
<\/P>임시회에서도 일부 교육위원들과 교육청
<\/P>간부들간에 거친 말다툼이 오가는 등 눈살을
<\/P>찌푸리게 했습니다. 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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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의 연가투쟁 이후 처음으로 열린
<\/P>이번 교육위원회 임시회는, 한마디로
<\/P>집행부와 교육위원간에 갈등의 골이 얼마나
<\/P>깊은가를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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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쟁정 현안인 NEIS 시행문제와 관련해서는
<\/P>전교조 출신 교육위원과 교육청 간부 사이에
<\/P>거친 말다툼이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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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위기가 험악해지자 보다 못한 의장이
<\/P>몇차례나 정회를 선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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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의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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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에서 음성적으로 걷는 불법찬조금 문제에 대해서는 교육청 관계자의 불성실한 답변이
<\/P>문제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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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임시회 내내 교육현안의 해법을 찾기 위한
<\/P>진지한 질의응답은 오간데 없고 대신
<\/P>힘겨루기식 설전만이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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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함께 머리를 맞대고 산적한 교육현안을
<\/P>풀어나가야할 교육청과 교육위원회가 오히려
<\/P>반목과 대립을 일삼고 있어 지역 교육계의
<\/P>앞날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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