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반딧불이는 대표적인 환경지표 곤충으로
<\/P>잘 알려져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래서 울산에서도 간혹 농촌지역에서만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에 도심과 가까운 울산대공원에서 반딧불이가 발견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홍상순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울산대공원 2차 조성부지에 포함돼 있는 갈티못 일댑니다.
<\/P>
<\/P>날이 어두워지자 여기저기서 작은 불꽃들이
<\/P>깜빡거립니다.
<\/P>
<\/P>반딧불이가 짝짓기를 위한 구애활동을 시작한 것입니다.
<\/P>
<\/P>여름 한철 불과 보름정도만 살다죽은 반딧불이.
<\/P>
<\/P>그동안 수천개의 알을 낳아 자신의 흔적을
<\/P>남기려 노력합니다.
<\/P>
<\/P>그러나 다른 곤충에 비해 환경오염에 유난히
<\/P>약해 번식이 쉽지 않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김홍규팀장\/울산농업기술센터
<\/P>"도심에서 가까운 곳에서 반딧불이 발견, 울산 환경의 희망"
<\/P>
<\/P>이 일대는 논과 개울 등 습지가 많아 반딧불이 애벌레가 살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곤충과 관련해 국내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은 장수하늘소와 반딧불이 서식지 둘뿐
<\/P>입니다.
<\/P>
<\/P>
<\/P>이 일대를 반딧불이 생태공원으로 조성할 경우 귀중한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
<\/P>기대됩니다.mbc뉴스 홍상순입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