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나라당 당대표로 오늘(6\/26) 최병렬의원이
<\/P>선출됨에 따라 울산지역 정가에도
<\/P>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상당한 구도변화가
<\/P>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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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안팎으로 당대표 후보들을 지지해왔던
<\/P>울산지역 4명의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
<\/P>최병렬 당대표로 결정나자 지지성향에 따라
<\/P>중앙당방침이 크게 작용하는 내년 총선구도와 정치변화에 울산지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
<\/P>관측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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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오는 28일
<\/P>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지역
<\/P>당대표로 추대된 최병국의원에 대한
<\/P>취임식을 갖고 향후 당조직정비대책을
<\/P>논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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