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지역구인 울산 동구지역을 순회하며
<\/P>대선이후 6개월만에 정치활동을 재개했던
<\/P>정몽준의원이 오늘(6\/26)
<\/P>국민통합 21 대표직을 사퇴해 그 정치적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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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몽준의원은 백의종군하는 자세로 당발전에
<\/P>기여하겠다며 오늘 당무회의에서
<\/P>신낙균 최고위원에게 당대표직을 물려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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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당의 진로는
<\/P>물론 정몽준의원 개인의 정치행보에도
<\/P>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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