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6\/30) 새벽 1시 10분쯤 중구 우정동 선경 2차 아파트 상가에 있는 49살 서모씨의 세탁소에서 불이나 옷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8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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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화재 당시 세탁소에 아무도 없었던 점에 미뤄 누군가 고의로 불을 낸 방화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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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새벽에 불이 난 세탁소에 오전 6시쯤 또 다시 화재가 발생하면서 소방차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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