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5일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에서
<\/P>한 어린이가 익사한 것과 관련해
<\/P>여름철 물놀이사고에 보다 신속한 대처가
<\/P>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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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119구조대원을 중심으로
<\/P>여름철 수난구조대 운영을 인력난으로
<\/P>7월14일부터 40일간 운영하기 때문에 이 기간이 아닌 경우 익사사고 현장대처가 신속히
<\/P>이뤄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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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119 수난구조대는 진하와 일산해수욕장과
<\/P>범서 선바위유원지등 3곳에 설치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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