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스 여파로 3개월 연기됐던 중국강제인증제도 일명 CCC제도가 오는 8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중국 수출 업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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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CCC제도는 유럽 CE, 미국 UL 등과 유사한, 수입상품의 품질과 안전 허가제도로 앞으로 CCC마크를 획득하지 못하면 중국 수출이 불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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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역업체들은 다른 해외인증제도와 달리 CCC는 반드시 중국내 69개 심사기관을 통해 인증을 받아야 하고 제품군이 아닌 개별 모델마다 별도의 심사비를 지불해야 하는 등
<\/P>불편이 한두가지가 아니라며 중국 수출물량이 많지 않은 경우 아예 수출 자체를 포기하는
<\/P>경우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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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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