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 중소기업 정책자금 가운데 일부 자금은 인기가 많아 바닥이 나는가 하면 일부는 실용성이 없어 돈이 남아돌아 체계적인 지원대책이 필요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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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따르면 현재 3종류의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가운데 ‘소상공인 창업·경영안정 자금‘과 ‘창업·경쟁력 강화자금‘은 이미 올해 자금이 모두 바닥났으나 ‘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‘은 아직 4분의 1밖에 쓰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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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산시는 850억원 가운데 220억원 밖에 쓰지 않은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가운데 150억원을 떼내, 이미 지난 4월에 300억원의 자금을 모두 소진한 소상공인 자금으로 이관했으며, 200억원이었던 창업·경쟁력 강화자금도 모두 소진돼 올해 접수를 마감했습니다.\/\/데스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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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의 인기가 없는 것은 대출 기간이나 이율, 담보 등의 조건이 일반대출과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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