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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울산역을 통한
<\/P>화물수송이 전면 중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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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체와 수송업체는 철도 파업이
<\/P>제 2의 물류 대란으로 확산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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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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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컨테이너 화물을 나르던 중장비가 작동을 멈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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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로에는 아직도 서울로 출발하지 못한
<\/P>화물열차가 그대로 서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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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자동차 화물도 이틀째 수송이
<\/P>전면 중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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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6\/29)부터 시작된 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울산역의 화물수송에도 차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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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역은 32편의 화물 열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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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광림 역무팀장(울산역)
<\/P>"하루 천6백톤 운송 지금은 전면 중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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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물열차의 운행 중단으로 (C.G)자동차와
<\/P>비료 등의 생산업체 뿐만 아니라 수송업체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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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철도 파업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제2의 물류 대란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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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기환(00 수송업체)
<\/P>"일찍 끝나기만 바란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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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열차운행의 핵심 인력인 기관사 등이
<\/P>일부 업무에 복귀하고 있지만 어느 정도 휴식이 필요한 상태여서 수송 차질은 계속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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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어제에 이어 오늘도 터미널과 공항은 철도를 이용하려던 시민들까지 몰리면서
<\/P>혼잡을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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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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