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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선후보 인물검증 철저강조

입력 2003-06-28 00:00:00 조회수 169

오늘(6\/28) 한나라당 울산시지부장에

 <\/P>취임한 최병국의원이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울산에 새로운 정치변화를 일으킬 것임을

 <\/P>시사해 앞으로 지역정치구도에 많은 변화가

 <\/P>예상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병국의원은 상향식 공천이 이뤄질 경우

 <\/P>지구당위원장이 전권을 행사는 폐단이

 <\/P>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대한다며

 <\/P>정치에 뜻을 둔 사람이면 중앙당에서

 <\/P>객관적으로 구성된 공천심사위원회등에서

 <\/P>걸르는 절차가 더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의원은 또 지역에서 우수한 인재들이

 <\/P>활동할 수 있는 정치여건을 조성하도록

 <\/P>노력하겠으며 효울적이고 원만한 시정운영을

 <\/P>위해서는 한나라당과 울산시가 당정협의회를

 <\/P>구성해 운영하는 방안이 바람직할 것이라고

 <\/P>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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